Nouplo

사직서

한 장으로 끝내는, 형식에 맞는 사직서.

매주 쓰는 설정을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오는 것은 Pro 기능입니다. Pro 보기

미리보기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1. 소속, 직위, 성명을 넣습니다.
  2. 사직하고자 하는 날짜를 지정합니다.
  3. 수신처(대표이사 또는 부서장)를 적습니다.
  4. 내려받아 인쇄하고 서명 또는 날인해 제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직서와 사표는 다른가요?
일상적으로는 같은 말로 쓰이지만, 서식으로는 사직서가 정식 명칭입니다. 요지는 “언제부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남기는 것이고, 구두로만 말한 뒤 분쟁이 생기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사직서를 내면 바로 그만둘 수 있나요?
회사가 수리하면 그날로 끝납니다. 수리하지 않으면 민법 제660조에 따라 통상 한 달 정도 뒤에 효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사직일을 적을 때는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하고, 인수인계 기간을 덧붙이는 칸도 있습니다.
사직 사유는 자세히 써야 하나요?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일신상의 사유로”가 표준 문구이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불만을 길게 적은 사직서는 나중에 본인에게 불리하게 쓰이는 일이 더 많습니다.
다른 나라 서식은 왜 들어 있나요?
같은 엔진이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Kündigung은 DIN 5008 규격으로, 튀르키예의 dilekçe는 상급 기관에 올리는 형식으로 그려집니다. 해외에서 일하다 그만두는 경우에 쓰입니다.
무료인가요?
네. 무료 요금제에서는 용지 하단에 작은 한 줄이 들어갑니다. Pro에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용도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