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한 장으로 끝내는, 형식에 맞는 사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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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소속, 직위, 성명을 넣습니다.
- 사직하고자 하는 날짜를 지정합니다.
- 수신처(대표이사 또는 부서장)를 적습니다.
- 내려받아 인쇄하고 서명 또는 날인해 제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직서와 사표는 다른가요?
- 일상적으로는 같은 말로 쓰이지만, 서식으로는 사직서가 정식 명칭입니다. 요지는 “언제부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남기는 것이고, 구두로만 말한 뒤 분쟁이 생기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 사직서를 내면 바로 그만둘 수 있나요?
- 회사가 수리하면 그날로 끝납니다. 수리하지 않으면 민법 제660조에 따라 통상 한 달 정도 뒤에 효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사직일을 적을 때는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하고, 인수인계 기간을 덧붙이는 칸도 있습니다.
- 사직 사유는 자세히 써야 하나요?
-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일신상의 사유로”가 표준 문구이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불만을 길게 적은 사직서는 나중에 본인에게 불리하게 쓰이는 일이 더 많습니다.
- 다른 나라 서식은 왜 들어 있나요?
- 같은 엔진이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Kündigung은 DIN 5008 규격으로, 튀르키예의 dilekçe는 상급 기관에 올리는 형식으로 그려집니다. 해외에서 일하다 그만두는 경우에 쓰입니다.
- 무료인가요?
- 네. 무료 요금제에서는 용지 하단에 작은 한 줄이 들어갑니다. Pro에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