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해지 신청서
자동으로 갱신되기 전에.
매주 쓰는 설정을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오는 것은 Pro 기능입니다. Pro 보기
미리보기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증권번호를 적습니다. 보험사는 이 번호로 계약을 찾습니다.
- 통지 기간을 한 달로 두고 만기일에서 거꾸로 셉니다.
- 효력 발생일이 만기일보다 앞서는지 확인합니다.
- 내려받아 출력하고 서명한 뒤 설계사와 보험사 양쪽에 보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계사에게만 말하면 되나요?
- 양쪽 모두에 보내세요. 실무는 설계사가 움직이더라도 해지를 기록하는 곳은 보험사입니다. 한쪽에만 알리다가 신청이 멈춰 있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해지환급금은 얼마나 되나요?
- 낸 보험료보다 적은 것이 보통이고, 특히 초기에는 사업비가 빠져 크게 적습니다. 해지 전에 해지환급금 예상액을 서면으로 받아 보고 결정하세요.
- 만기까지 두면 되지 않나요?
- 자동 갱신되는 상품이라면 그대로 두면 한 해가 더 갱신됩니다. 갱신을 원하지 않는다면 만기 전에 이 서면이 도달해야 합니다.
- 다시 살릴 수 있나요?
- 해지 후 일정 기간 안에는 부활을 신청할 수 있지만 건강 상태를 다시 심사하고 밀린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보장이 필요하다면 새 보험이 승인된 뒤에 해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무료인가요?
- 네. 무료 요금제에서는 용지 하단에 작은 한 줄이 들어갑니다. Pro에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