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를 워드로 변환
PDF 속 글을 바로 고쳐 쓸 수 있는 .docx로. 문서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PD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PDF를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여러 개를 넣으면 파일 하나당 .docx 하나가 나옵니다.
- 워드로 변환을 누르세요. 페이지마다 글자와 그 글자가 놓인 자리를 읽어, 같은 높이에 있는 조각을 한 줄로, 가까이 붙은 줄을 한 문단으로, 본문보다 큰 줄을 제목으로 다시 묶습니다.
- .docx를 받아 워드, 한컴오피스, LibreOffice, 페이지스, 구글 문서에서 여세요. 용지는 A4에 여백 2cm이고, PDF의 페이지가 끝난 자리마다 쪽 나누기가 들어갑니다.
- 서식은 손볼 것을 전제로 쓰세요. 확실히 넘어오는 것은 글자와 그 순서, 문단의 구분, 제목, 그리고 굵은 글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겉모습이 PDF 그대로 나오나요?
- 아니요. 그리고 그렇게 약속할 수 있는 변환기는 없습니다. PDF에 들어 있는 것은 '어느 글자가 페이지의 어디에 있는가'뿐이고, 문단이라는 정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디까지가 한 줄이고 어디서부터 새 문단이며 무엇이 제목인지는 위치와 글자 크기에서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도구는 본문 글자 크기를 기준으로 35% 이상 큰 줄을 제목 1, 15% 이상 큰 줄을 제목 2로 봅니다. 그래서 나오는 것은 '고쳐 쓸 수 있는 글'이지 원래 페이지의 사본이 아닙니다. 다단(단 나누기), 표, 텍스트 상자, 이미지, 자간과 글꼴은 재현되지 않습니다. 배치를 그대로 두고 고치고 싶다면 PDF인 채로 이 사이트의 PDF 편집 도구를 쓰는 편이 확실합니다.
- 변환하면 왜 깨지나요?
- 깨진다고 느끼는 경우는 대개 둘 중 하나입니다. 하나는 배치가 흐트러지는 것으로, 위에 적은 대로 PDF에 문단 정보가 없기 때문이고 어떤 변환기를 써도 정도의 차이만 있습니다. 표가 많은 서류, 다단으로 짠 논문, 도장과 서명이 들어간 양식이 특히 그렇습니다. 다른 하나는 글자 자체가 알 수 없는 기호로 바뀌는 것인데, 이것은 PDF에 심긴 글꼴에 유니코드 대응표가 없어서 생깁니다. 구별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PDF 뷰어에서 글자를 마우스로 선택해 복사한 뒤 메모장에 붙여 보세요. 거기서 이미 깨진다면 PDF 쪽 문제이고, 그때는 아래 방법으로 페이지 그림에서 글자를 다시 읽어야 합니다.
- 스캔한 PDF도 변환되나요?
- 됩니다. 스캔은 페이지가 사진으로만 들어 있어 꺼낼 글자가 없지만, 이 페이지는 OCR 도구와 같은 인식기로 페이지를 읽어 편집할 수 있는 글자로 내보냅니다. 복합기로 스캔한 계약서나 관공서 서류를 찍어 만든 PDF가 대부분 이 경우입니다. 첫 스캔 파일은 모델을 내려받는 동안 기다리고, 그다음부터는 빠릅니다. 인식이 어쩌지 못하는 것은 비스듬히 찍었거나 어두운 사진입니다. 다만 글자가 들어 있는 PDF보다 배치는 더 흐트러집니다. 인식기가 돌려주는 것은 문단이 아니라 줄과 상자이기 때문입니다.
- 표도 표로 변환되나요?
- 표로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칸 안의 내용이 읽는 순서대로 한 줄씩 늘어선 글이 됩니다. 대개는 읽을 수 있지만 한꺼번에 고칠 수 있는 표는 아닙니다. 선의 위치를 추측해 표를 다시 짤 수도 있지만, 추측이 빗나간 표는 그냥 늘어선 글보다 고치기가 더 번거롭습니다. 표가 중요한 서류라면 PDF를 열어 놓고 표만 워드에서 새로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 한국어도 깨끗하게 변환되나요?
- 네, 글자 정보가 들어 있는 PDF라면. 한국어는 단어 사이를 띄어 쓰는 언어라 줄과 줄을 이을 때 띄어쓰기를 한 칸 넣습니다. 대부분은 이것이 맞지만, PDF가 한 단어를 줄 끝에서 잘라 놓은 자리에서는 단어 가운데에 공백이 남을 수 있으니('안녕하 세요') 받은 뒤 한 번 훑어보세요. 같은 문서 안의 한자나 일본어처럼 붙여 쓰는 글자끼리는 공백 없이 이어 붙이고, 영어 단어 사이에는 넣습니다. 영문 줄 끝의 붙임표로 잘린 단어는 다시 붙여 줍니다.
- 글꼴이나 굵은 글씨는 남나요?
- 굵은 글씨는 남습니다. 원본 PDF의 글꼴 이름을 보고 굵은 줄은 워드에서도 굵게 표시합니다. 글꼴 자체는 넘어가지 않고 워드의 기본 글꼴로 열리며, 한국어 부분은 워드가 알아서 고른 한글 글꼴로 보입니다. 제출할 문서라면 열자마자 전체 선택해서 글꼴을 한 번 지정하세요.
- 반대로 워드를 PDF로, 또는 HWP 파일도 되나요?
- 워드를 PDF로 만드는 것은 됩니다. 「Word를 PDF로 변환」이 그 페이지이고, 같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문단과 정렬, 제목, 굵은 글씨와 기울임, 단계가 있는 목록, 워드가 기록한 열 너비 그대로의 표, 본문 속 이미지가 넘어갑니다. 약속하지 않는 것은 쪽 나눔 위치입니다. 워드는 쪽이 아니라 문단을 저장하므로 어디서 쪽이 넘어가는지는 파일을 여는 기계가 그때 정합니다. HWP(한글) 파일은 여전히 열거나 변환하지 않습니다. 한컴오피스에서 PDF로 저장한 뒤 그 PDF를 이 페이지에 넣는 방법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문서가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PDF를 읽는 것도 .docx를 만드는 것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docx는 XML 몇 장을 압축한 zip 파일이라 브라우저에서 직접 써낼 수 있습니다. 계약서, 급여명세서, 대외비 자료처럼 '업로드하세요'라고 하는 사이트에는 올릴 수 없는 문서야말로 이 페이지의 쓸모입니다.
- 무료로 얼마나 쓸 수 있나요?
- 무료 플랜은 1회 3개 파일, 파일당 20MB, 하루 10회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Pro는 이 제한을 해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