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를 엑셀로 변환하기
PDF 속 표를 내 기기 안에서 스프레드시트로.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PD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PDF를 끌어다 놓습니다. 은행 거래내역서, 청구서, 단가표, 보고서가 주 대상입니다.
- 페이지별로 시트를 나눌지, 한 장에 모을지 고릅니다. 같은 표가 여러 페이지에 이어지는 내역서는 한 장이 편합니다.
- 주문번호처럼 인쇄된 그대로 남겨야 하는 열이 있으면 ‘숫자를 값으로 넣기’를 끕니다.
- ‘엑셀로 변환’을 누르고 xlsx를 내려받습니다. 엑셀, LibreOffice, Numbers, 구글 시트에서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PDF가 업로드되나요?
- 아닙니다. 스프레드시트로 만들고 싶은 PDF는 거래내역서, 청구서, 급여명세서처럼 가장 맡기기 싫은 문서입니다. 여기서는 브라우저 안에서 PDF를 읽고, 브라우저 안에서 xlsx를 씁니다.
- 열의 위치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 사람이 눈으로 보는 방식과 같습니다. PDF에는 ‘표’라는 데이터가 없고 좌표 위에 글자만 놓여 있으므로, 페이지를 가로 방향으로 투영해 어떤 행도 글자를 쓰지 않는 세로 띠를 열의 경계로 봅니다. 행은 같은 기준선에 놓인 글자 덩어리입니다. 열과 열 사이에 여백이 제대로 있는 보통의 표라면 잘 맞습니다.
- 어떤 표에서 어긋나나요?
- 세 가지입니다. 두 열에 걸친 병합 셀이 있으면 좌우 열이 붙습니다. 간격이 너무 좁아 페이지 전체를 관통하는 여백이 없는 표는 한 열로 읽힙니다. 선으로만 나뉘어 있고 글자는 고르게 퍼져 있는 표는 엉뚱한 곳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앞의 몇 줄을 PDF와 맞춰 보고, 모양이 다르면 한 페이지씩 변환해 보세요.
- 본문(줄글)은 어떻게 되나요?
- 한 열로, 한 줄씩 들어갑니다. 줄글은 표가 아니므로 억지로 열을 만들지 않는 것이 맞는 답입니다.
- 어떤 칸이 숫자가 되나요?
- 누가 봐도 숫자인 것만입니다. 1,250이나 ₩1,250.75는 자릿점과 통화 기호를 떼고 숫자로 들어가고, 회계에서 쓰는 (310.00) 같은 괄호는 음수로 처리합니다. 백분율, 날짜, 글자가 섞인 값은 글자 그대로 남습니다. 옵션을 끄면 인쇄된 그대로 전부 문자로 들어갑니다.
- 스캔한 PDF인데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스캔은 표의 사진이라 파일 안에 글자가 없지만, 이 페이지는 OCR 도구와 같은 인식기로 페이지를 읽습니다. 찾아낸 상자는 표에서는 한 칸에 하나씩이고, 그것을 다른 페이지와 똑같은 열 판정에 넣습니다. 첫 스캔 파일은 모델을 내려받는 동안 기다리고, 그다음부터는 빠릅니다. 어쩌지 못하는 것은 비스듬히 찍었거나 어두운 사진입니다. 반듯하고 밝게 다시 찍으면 결과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 무료 요금제의 제한은?
- 한 번에 3개 파일, 파일당 20MB, 하루 10회입니다. 만들어진 xlsx에는 어떤 요금제에서도 워터마크나 문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