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장
대신 가도 됩니다 — 종이에 누가 무엇을인지 적혀 있다면.
매주 쓰는 설정을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오는 것은 Pro 기능입니다. Pro 보기
미리보기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나라를 고릅니다. 문구와 배치, 날짜 표기가 함께 바뀝니다.
- 양쪽 모두 신분증 번호까지 적습니다. 창구에서는 이름만으로 사람이 특정되지 않습니다.
- 위임 범위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좁은 쪽이 낫습니다 — 명확한 지시는 처리되고 모호한 지시는 확인 절차를 부릅니다.
- 내려받아 인쇄하고 자필로 서명·날인합니다. 양쪽 신분증 사본을 함께 보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공증을 받아야 하나요?
- 일상적인 일에는 필요 없습니다. 서면 위임장이면 대부분의 기관·택배·정비소에서 받아줍니다. 부동산 등기처럼 등기·등록이 따르는 행위에는 인감증명서와 인감도장, 때로는 공증이 필요합니다.
- 무엇이 있어야 유효한가요?
- 네 가지이고, 이 서식이 보장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양쪽이 이름만이 아니라 신원으로 특정될 것, 위임 범위가 구체적일 것, 장소와 날짜가 있을 것, 그리고 위임인의 자필 서명입니다.
- 인감증명서도 필요한가요?
- 받는 쪽에 따라 다릅니다. 관공서와 금융기관은 본인 서명사실확인서나 인감증명서를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혹시 모르니 넓게 써 두는 게 낫지 않나요?
- 아닙니다. 넓은 위임은 의도보다 많이 넘겨주고, 오히려 꼼꼼한 담당자를 망설이게 합니다. 이번 일만 구체적으로 적고 다음에 다시 쓰세요.
- 무료인가요?
- 네. 무료 요금제에서는 용지 하단에 작은 한 줄이 들어갑니다. Pro에서는 들어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