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말서 양식
무슨 일이 있었고, 왜 그랬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 한 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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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소속, 직위, 성명과 일이 있었던 일시·장소를 적습니다.
- 경위에는 있었던 일을 순서대로, 한 줄에 한 문단씩 씁니다.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도 따로 적습니다.
- 제출처(예: 주식회사 ○○ 대표이사)를 넣으면 맨 아래에 ‘○○ 귀하’로 들어갑니다.
- PDF를 내려받아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어 제출합니다. 칸을 비워 두면 손으로 쓸 줄이 그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시말서와 경위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 시말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문서이고, 경위서는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사실만 보고하는 문서입니다. 이 도구에서 ‘서류’를 바꾸면 제목과 마지막 문장, 세 번째 항목이 달라집니다.
- 시말서를 꼭 써야 하나요?
- 회사가 사실관계를 확인하려고 경위를 적어 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대법원은 2010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내용의 시말서를 강요하는 것은 헌법상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기 어렵다면 사실만 적는 경위서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나요?
- 감정이나 변명보다 사실을 시간 순서대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은 짧고 구체적으로, 재발 방지 대책은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겠다는 식으로 쓰면 읽는 사람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 내용이 전송되나요?
- 되지 않습니다.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고,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징계나 해고와 연결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노무사나 고용노동부 상담센터(1350)에 먼저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