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서 양식
있었던 일을, 있었던 그대로.
매주 쓰는 설정을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오는 것은 Pro 기능입니다. Pro 보기
미리보기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소속, 직위, 성명과 일이 있었던 일시·장소를 적습니다.
- 경위에는 있었던 일을 시간 순서대로, 한 줄에 한 문단씩 씁니다.
- 원인과 이미 한 조치(또는 할 조치)를 적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비워 두면 손으로 쓸 줄이 그려집니다.
- PDF를 내려받아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어 제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경위서와 시말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 경위서는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보고하는 문서로,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는 문장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말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합니다. 같은 도구에서 ‘서류’를 바꾸면 시말서가 됩니다.
- 어떻게 써야 하나요?
-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사실만 시간 순서대로 적습니다. 추측은 추측이라고 밝히고, 확인한 것과 전해 들은 것을 구분하면 나중에 다툼이 생겨도 문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회사가 아닌 곳에도 쓸 수 있나요?
- 됩니다. 학교, 관리사무소, 보험사처럼 사고나 일의 경위를 보고해야 하는 곳이면 어디든 같은 형식이 쓰입니다. 제출처 칸에 받는 곳을 적으세요.
- 내용이 전송되나요?
- 되지 않습니다.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