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근로계약서
표준 서식 그대로, 한글 프로그램 없이.
매주 쓰는 설정을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오는 것은 Pro 기능입니다. Pro 보기
미리보기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기간의 정함이 없는 경우인지 있는 경우인지 고릅니다. 제목과 1번 조항이 함께 바뀝니다.
- 근무장소, 업무, 소정근로시간, 휴게시간, 임금을 채웁니다.
- 해당하는 4대 보험에 표시합니다.
- 두 부를 내려받아 인쇄하고, 양쪽이 서명하여 각자 한 부씩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표준 서식이 왜 따로 있나요?
- 근로기준법 제17조가 주요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고, 근로자가 요구하지 않아도 사본을 교부하도록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식의 9번 조항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고용노동부가 표준 문구를 내놓는 이유는 양쪽 모두 처음부터 작성할 필요가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 근로계약서를 안 쓰면 어떻게 되나요?
- 사업주는 위반이고 과태료 또는 벌금 대상입니다. 근로자는 무엇을 약속받았는지 다투는 처지가 됩니다. 이 비대칭이 서식이 존재하는 이유이고, 분쟁이 생긴 뒤가 아니라 첫 출근 전에 받아 두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 4대 보험은 어디까지 표시하나요?
- 고용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입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적용되고, 나머지 셋은 근로시간과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습관적으로 네 개를 모두 표시하지 말고 해당하는 것만 표시하세요.
- 기간제로 계속 갱신해도 되나요?
- 총 2년을 넘겨 사용하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으로 전환된 것으로 봅니다. 계속되는 같은 업무를 짧은 기간제로 반복 갱신하는 것은 근로감독에서 보는 지점입니다.
- 법률 자문인가요?
- 아닙니다. 공개된 표준 서식을 PDF로 만든 것입니다. 조건이 특수하거나 확신이 없다면 공인노무사나 변호사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