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증명 양식
언제, 누구에게, 무엇을 알렸는지 — 우체국이 증명하는 편지.
매주 쓰는 설정을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오는 것은 Pro 기능입니다. Pro 보기
미리보기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수신인과 발신인의 성명·주소를 봉투에 쓸 것과 똑같이 적습니다. 우체국은 문서와 봉투의 주소·성명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 제목(예: 대여금 반환 요청의 건)과 본문을 씁니다. 한 줄이 한 문단이 되고, 번호는 자동으로 붙습니다.
- PDF를 내려받아 3통을 인쇄해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습니다. 1통은 상대방에게, 1통은 우체국이 보관하고, 1통은 내가 가집니다.
- 우체국 창구에 봉투와 함께 내거나, 인터넷우체국에서 파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내용증명은 어떤 효력이 있나요?
- 언제, 누구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보냈는지를 우체국이 증명해 줍니다. 그 자체로 상대에게 무언가를 강제하는 힘은 없지만, 계약 해지나 대금 청구처럼 ‘알렸다’는 사실이 중요할 때, 그리고 나중에 소송에서 증거로 쓰려고 보냅니다.
- 본문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 사실관계(언제 무엇을 약속했고 무엇이 이행되지 않았는지), 요구 사항, 기한, 기한까지 이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지를 차례로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감정적인 표현은 빼고, 날짜와 금액을 정확히 적으세요.
- 몇 통이 필요한가요?
- 우체국 창구에 낼 때는 같은 문서 3통이 필요합니다(수신인용, 우체국 보관용, 발신인용). 한 번 인쇄해 두면 복사해도 됩니다.
- 내용이 전송되나요?
- 되지 않습니다.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고,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 법률 자문인가요?
-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이 예상되면 변호사나 법률구조공단에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