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plo

차용증 양식

빌려주고 빌리는 약속을, 나중에 다툼이 없도록 한 장에.

매주 쓰는 설정을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오는 것은 Pro 기능입니다. Pro 보기

미리보기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1. 빌려준 금액과 날짜, 갚을 날을 적습니다. 금액은 숫자로만 넣으면 한글 금액(금 ○○원정)은 자동으로 적힙니다.
  2. 이자가 있으면 연 이율과 매월 지급일을, 없으면 비워 둡니다. 비워 두면 ‘이자를 붙이지 아니한다’는 조항이 들어갑니다.
  3. 채권자와 채무자, 필요하면 연대보증인의 인적사항을 넣습니다. 연대보증인을 넣으면 연대보증 조항과 서명란이 함께 생깁니다.
  4. PDF를 내려받아 당사자 수만큼 인쇄하고, 각자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은 뒤 한 통씩 나눠 가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자는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이자제한법상 최고이자율은 연 20%이고, 넘는 부분은 무효입니다. 이 도구는 연 20%를 넘는 이자율이나 지연손해금 이율을 넣으면 차용증을 만들지 않고 알려 줍니다. 무효인 조건이 적힌 증서는 나중에 오히려 다툼의 불씨가 되기 때문입니다.
금액을 왜 한글로도 적나요?
숫자만 적혀 있으면 앞뒤에 숫자 하나를 더 써 넣기 쉽습니다. ‘금 일천만원정’처럼 한글로 함께 적고 끝에 ‘정’을 붙이는 것이 차용증과 영수증의 관례입니다.
차용증만 있으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돈을 빌려준 사실과 조건을 증명하는 데 가장 중요한 서류이지만, 이것만으로 바로 강제집행을 할 수는 없습니다. 갚지 않으면 지급명령이나 소송을 거쳐야 하고, 공증 사무소에서 공정증서로 만들어 두면 재판 없이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돈은 되도록 계좌이체로 주고받아 기록을 남기세요.
주민등록번호를 꼭 적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당사자를 분명히 하려고 적는 경우가 많지만, 성명·주소·연락처만으로도 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서명과 도장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어느 쪽이든 됩니다. 서명란마다 ‘(인)’ 자리가 있으니 서명을 하거나 도장을 찍으세요. 금액이 크다면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를 함께 받아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법률 자문인가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이 예상되면 변호사나 법률구조공단에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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