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를 1MB 이하로 압축
실제로 만나는 가장 빡빡한 상한입니다. 컬러 스캔은 무언가를 내주고 도달합니다. 무엇을 내주는지 적었습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PD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무료 플랜에서는 PDF 마지막 페이지에 “Made with nouplo.com” 문구가 작게 들어갑니다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스캔한 PDF를 놓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읽으므로 파일은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목표는 1MB이고 압축 강도는 거기서 정해집니다.
- 버튼을 누릅니다. 몇 쪽을 넘는 컬러 스캔이라면 눈에 보이는 손실을 각오하세요. 이 크기에서는 그게 거래이지 결함이 아닙니다.
- 목록에서 크기를 확인하세요. 1MB에 닿지 못했다면 아래에 이유와 대안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떤 양식이 1MB를 요구하나요?
- 까다로운 쪽입니다. 채용 지원 포털, 비자와 체류 신청 시스템, 그리고 건별이 아니라 항목별로 첨부를 받는 양식. 작은 파일을 아주 많이 보관하는 쪽일수록 개별 상한을 강하게 조입니다.
- 컬러 스캔도 읽을 만한가요?
- 몇 쪽이면 읽힙니다. 활자를 스캔한 것이라면 글자는 사진보다 재인코딩을 훨씬 잘 견딥니다. 힘든 쪽은 사진이나 색 있는 도장이 들어간 쪽으로, 1MB에서는 얼룩덜룩하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 처음부터 흑백으로 스캔하는 게 나을까요?
- 상한을 미리 안다면 그게 확실합니다. 같은 문서라도 흑백이면 출발점이 3분의 1 정도라, 짓눌려서가 아니라 여유 있게 1MB에 들어갑니다. 이미 컬러로 스캔한 것을 이 페이지가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 처리 후에도 텍스트를 선택할 수 있나요?
- 있습니다. 다시 인코딩되는 것은 이미지뿐이고 텍스트 층은 그대로 넘어갑니다. 복사, 검색, 화면 낭독기가 모두 그대로입니다. 용량을 맞추려고 래스터화하는 도구는 그 셋을 전부 잃게 합니다.
-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 되지 않습니다. 열기, 재인코딩, 재구성이 모두 브라우저 탭 안에서 일어납니다. 문서가 계약서나 여권 스캔일 때 바로 그 점이 중요합니다.